
제주의 예쁘고 많은 해안도로들을 달리던 와중 거대한 규모에 놀라 차를 멈추게 되는 곳이 있다면?
그곳은 아마 신창 해안도로 쪽에 있는 풍력발전단지일 것이다
제주의 해안도로 그 아름다움으로도 손에 꼽히는 신창 해안도로
이곳을 달리다 보면 저 멀리 보이는 풍력 발전기에 다가갈 수 있을 것 만 같은 생각에 차를 멈추게 된다



물이 빠진 때에 펼쳐진 길을 따라가다 보면 여기저기 보이는 풍력발전기들이 보인다
풍력발전기를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다 보니 꽤 무섭기도 하고 그 규모에 놀라기도 한다


산책길을 걷다 보면 산에서 내려온 용천수들이 힘차게 바다로 흘러나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
투명하다 못해 고요한 신창의 수면에 에너지를 주는 듯 그 모습이 풍력발전기와 함께 전해지면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다


길 중간에 나타나는 '원담'은 밀물에 들어온 물고기들을 자연적으로 갇히게 하여
쉽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돌담을 세운 것이다
바닷물이 찰랑찰랑 들어오는 것이 스릴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


요즘 SNS상 핫한 나무 울타리로 된 다리를 건나가면 신비하게 생긴 층층의 돌들을 발견할 수 있다
마치 작은 주상절리를 보는 듯하다



바람, 돌, 바다 그 넘치는 자연의 에너지가 넘치는 곳
온전한 제주의 근본을 느낄 수 있는 적합한 로케이션입니다
사진/영상 : OHORA
copyright © 2022 bo9jeongjeju All rights reserved
제주의 예쁘고 많은 해안도로들을 달리던 와중 거대한 규모에 놀라 차를 멈추게 되는 곳이 있다면?
그곳은 아마 신창 해안도로 쪽에 있는 풍력발전단지일 것이다
제주의 해안도로 그 아름다움으로도 손에 꼽히는 신창 해안도로
이곳을 달리다 보면 저 멀리 보이는 풍력 발전기에 다가갈 수 있을 것 만 같은 생각에 차를 멈추게 된다
물이 빠진 때에 펼쳐진 길을 따라가다 보면 여기저기 보이는 풍력발전기들이 보인다
풍력발전기를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다 보니 꽤 무섭기도 하고 그 규모에 놀라기도 한다
산책길을 걷다 보면 산에서 내려온 용천수들이 힘차게 바다로 흘러나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
투명하다 못해 고요한 신창의 수면에 에너지를 주는 듯 그 모습이 풍력발전기와 함께 전해지면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다
길 중간에 나타나는 '원담'은 밀물에 들어온 물고기들을 자연적으로 갇히게 하여
쉽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돌담을 세운 것이다
바닷물이 찰랑찰랑 들어오는 것이 스릴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
요즘 SNS상 핫한 나무 울타리로 된 다리를 건나가면 신비하게 생긴 층층의 돌들을 발견할 수 있다
마치 작은 주상절리를 보는 듯하다
바람, 돌, 바다 그 넘치는 자연의 에너지가 넘치는 곳
온전한 제주의 근본을 느낄 수 있는 적합한 로케이션입니다
사진/영상 : OHO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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